posted by FLOYDSON 2016.04.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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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OYDSON 2010.11.14 12:53

" 이억만리 저 먼곳의 길거리에 제 사진이 걸려있고 사람들이 지나다니면 제 얼굴을 기억의 바닥에 담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기분이 참 묘합니다.

세상이 점점 더 좁아져가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


라고 블로깅을 하고 가만히 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ㅋㅋㅋㅋ

무식이 제대로 탈로났습니다. ^^;;;

그저 페이스북의 어플을 이용해서 사진위에다 제 사진을 올린것 뿐이었는데...
그래도 기분이 과히 나쁘지만은 않네요.

물론 심각하게 창피하기는 하고요.

하여간 이자리를 빌어서 저를 프랑크프르트까지 보내주신 페북친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저는 명동이나 아니면 청화대 같은 곳에 친구분들을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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